취소, 닫기, 나가기, 버튼명이 다 다른거라구요?! (버튼 레이블 UX writing)
취소(Cancle) 버튼 : 잠깐만! 사전적으로는 '예정된 일을 없애버린다'는 의미이지만실제 인터페이스에서는 아래와 같이 좀 더 다양하게 사용된다. - 내가 원하던게 아니야, 하려뎐 행동을 번복하거나- 그만할래, 작업을 중단하거나- 이전으로 돌아갈래, 이미 한 작업을 되돌릴때 그래서 '취소'라는 단어가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해석될수 있다. 취소버튼은 보통 왼쪽.오른쪽은 순방향, 긍정적인 동작을, 왼쪽은 역방향, 부정적 동작을 수행한다는 UI 관행이 있다.그러다보니 취소버튼은 일반적으로 왼쪽에 존재한다.그러나, 사용자가 예약을 취소하고 싶을때 '예약 취소' 는 '취소'하는 행위가 순행이 된다. + 사실 [확인-취소] 였는데, [취소-확인] 으로 점점 선호하게 되었다.통상적으로 긍정을 말한 다음 부..
2025. 5. 29.
[롱블랙 인터뷰] 사소함, 인간성, 관찰, 스토리, 반전, 진심
5월 12일 아래 롱블랙 글을 읽고 발췌한 내용을 작성합니다 https://www.longblack.co/note/1437 스토리 2025 : 사소함과 즉흥, 흐름과 반전까지…이야기꾼 8인의 생각법롱블랙 프렌즈 B AI가 일상이 된 요즘, 눈에 띄는 단어가 있습니다. ‘대체 불가능한irreplaceable’. 나의 경쟁력을 지키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단어이기도 합니다.우리는www.longblack.co 콘텐츠 전문가들의 이야기김지연 퍼스트맨스튜디오 대표, 신우석 돌고래유괴단 대표, 나영석 에그이즈커밍 PD, 김정곤 비트윈스페이스 소장, 김재원 포인트오브뷰 대표, 키노시타 타카히로 유니클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송정훈 유타컵밥 대표, 임혜순 투썸플레이스 CMO. 1. 한줄 댓글과 질문에서 이야기가 자란다...
2025.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