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업 외의 일’, 즉 사이드 프로젝트에 진심인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사회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려는 진짜 ‘사이드잡’이 있다면?
이번 글에서는 이런 의미에서 출발한 플랫폼, 사이드임팩트(Side Impact)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름도 ‘부업, 본업 외의 일’을 뜻하는 ‘사이드잡(Side Job)’에서 따와서 기술 기반의 공익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자생력과 실사용자를 갖춘 서비스로 성장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기반 임팩트 챌린지입니다.
저는 올해 상반기에 사이드 임팩트 리뷰어로 지원했는데, 올 하반기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사이드 임팩트란?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단순한 공모전이 아니라, 커뮤니티 멤버들의 리뷰와 투표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되죠.
- 지원 가능 팀: MVP부터 실사용자 보유 서비스까지
- 선정 방식: 2주간 피어리뷰 → 커뮤니티 투표 → 최종 20개 팀 선발
- 지원 혜택: 상금 + 브라이언임팩트의 운영비 지원 + 커뮤니티 네트워크

작년에 선정된 프로젝트 예시는 다음과 같아요:
- 시각장애인을 위한 온라인 쇼핑 서비스 픽포미(Pick for Me)
- 길거리 음식 위치를 알려주는 가슴속 3천 원 등
- 대학생 사이드 프로젝트부터 이미 사용자 기반이 있는 서비스까지 다양하게 선정됐습니다.
더 많은 프로젝트들은 여기 에서 확인해보실수 있습니다.
지금 2025년 하반기 AI 트랙 프로젝트 모집 중!
현재 2025년 7월 기준, AI 트랙 모집이 활발하게 진행중인데요! >> 지금 당장 지원하러 가기!!
9월 22일까지 모집중이며, 2인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수 있어요!
- 모집 마감일: 2025년 9월 22일
- 지원 조건: 2인 이상 팀, 실제 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된 프로젝트
- 모집 규모: 총 20개 팀
- 우승 혜택: 상금 + 후속 네트워킹
리뷰와 투표를 하는 기간 동안 직접 이용 해볼수 있을정도로 개발이 되어 있어야하고,
총 20개 팀을 선정합니다! 상금은 당연히 있구요!


저는 리뷰어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개발자로 공모전에 참여할 수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기획자 시선’으로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기술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해보고 싶었어요.
기술이 사람에게 닿는 방식을 한 걸음 떨어져서 지켜보는 경험,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사이드 임팩트 리뷰어란?
‘사이드임팩트 리뷰어’는 단순히 구경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공익 프로젝트를 리뷰하고, 투표로 직접 지원조직을 선정하는 심사위원이에요.
- 상반기 모집 완료
- 리뷰 작성: 10월
- 투표 참여: 11월
사회문제 해결과 기술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요.
저는 지난 상반기에 모집하여 선정이 되었고, 이번 하반기에 프로젝트 참가자들과 함께 활동하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마침 오늘 사이드 임팩트 리뷰어로 선정이 되고 굿즈를 배송받았습니다!
사이드 임팩트 굿즈가 꽤 귀엽고 마음에 들어요! 심지어 대나무 칫솔과 치약이 특이해서 인상적이네요ㅋㅋㅋ



요렇게 사이드 임팩트와 리뷰어 활동 소개 그리고 굿즈까지 안내해드렸는데, 기술기반의 공익 프로젝트를 운영하거나,
AI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대학생 분들까지 사이드 임팩트 활동을 추천드리며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